[마스터스] 김시우, 유리판 그린에서 4개 홀 우드로 퍼트 - 중앙일보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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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16번 홀에서 우드로 퍼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김시우가 16번 홀에서 우드로 퍼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김시우가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벌어진 마스터스 2라운드 15번 홀부터 퍼터가 아니라 우드로 퍼트를 했다. 화가 나서 퍼터를 손상해서다.
 
사고는 파 5인 15번 홀에서 일어났다. 322야드의 드라이브샷을 페어웨이 중앙에 떨구고 2온을 시도했는데 그린에 튕겨 뒤로 넘어갔다. 칩샷은 내리막을 따라 생각보다 많이 굴러 프린지까지 가버렸다. 
 
김시우는 버디 퍼트 순서를 기다리면서 퍼트로 땅을 찍었고 이 과정에서 퍼터가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 규칙상 플레이어가 일부러 변형시킨 퍼터는 사용할 수 없다.
 
화가 날만도 했다. 김시우는 13번 홀에서 3.3m 이글 퍼트를 넣지 못했다. 14번 홀에서는 1.5m 파 퍼트를 놓쳤다. 그래도 김시우는 4언더파 공동 6위였다. 15번 홀에서 이글을 잡으면 공동 2위, 버디를 잡아내면 공동 3위로 올라설 수 있었다. 그러나 잘 쳤다고 생각한 샷이 그린을 넘어가 버렸고 칩샷도 길었다.
 
전날 악몽도 있었다. 15번 홀에서 이날처럼 세컨드샷이 그린을 넘어갔는데 세 번째 샷은 내리막을 타고 물로 들어가 버렸다. 벌타를 받고 다섯 번째 샷을 붙여 보기로 막았지만, 기분 나쁜 홀이었다. 임성재도 1라운드 이 홀에서 물에 2번 공을 빠뜨리고 쿼드러플 보기를 했다.  
13번 홀에서 이글 퍼트를 놓친 후 아쉬워하는 김시우. [AP=연합뉴스]

13번 홀에서 이글 퍼트를 놓친 후 아쉬워하는 김시우. [AP=연합뉴스]

김시우는 그린이 빠르기로 유명한 마스터스 그린 15번 홀부터 18번홀까지 4홀을 우드를 이용해 2퍼트로 막아냈다. 이날 3언더파, 중간합계 4언더파로 라운드를 마쳤다.
 
우드로 퍼트를 무난하게 했지만 아쉬움도 있다. 고덕호 SBS골프 해설위원은 "16번, 17번, 18번 홀에서 버디 기회를 살리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16번과 18번 홀의 첫 퍼트 거리는 똑같이 4m였다. 퍼터가 있었다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었다.
  
전날 선두 저스틴 로즈가 이븐파를 쳐 7언더파를 지켰다. 브라이언 하먼과 윌 잘라토리스가 합계 6언더파다. 4타를 줄인 조던 스피스는 5언더파, 5타를 줄인 저스틴 토머스는 4언더파다. 브라이슨 디섐보는 5타를 줄여 1언더파다.  
 
지난해 공동 2위를 한 임성재는 이날 80타를 쳤고 합계 13오버파로 컷탈락했다.    
 
성호준 골프전문기자

sung.ho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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